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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농어촌공사 사장, 청주 가뭄현장 방문 수자원 확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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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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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13일 정승 사장이 충북 청주지역 가뭄현장을 방문해 수자원 확보 및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저수지 물 채우기, 임시양수장 설치, 인근 소하천 미호천을 통한 농경지 직접급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뭄극복에 힘을 쏟고 있다.

정승 사장은 “가뭄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관정개발, 간이양수장 설치 등 농어촌 공간 내 다양한 수자원을 발굴하고 이들을 연계해 효율성을 높여 가뭄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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