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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30일 소비 패턴과 시장 환경 변화에 착안해 특화 된 재배 기술과 상품의 차별화를 강조한 프리미엄 브랜드 ‘명인(名人)이 만든 명작(名作) 농산물’을 출시한다고 발혔다.
명인·명작(名人·名作) 농산물은 철저한 현지 실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와 관련 경상남도 함안의 고당도 수박이 발효된 퇴비와 해초 추출물을 통한 친환경 재배라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소비자의 공감을 얻어 뽑혔다.
유일한 국산종자로 키워낸 성주 꿀사랑 참외, 5가지 색을 띄는 칼라 방울토마토, 제주 서귀포의 국산 바나나, 혈당을 떨어트리는 기능성 고추 등도 ‘농협 명인·명작(名人·名作) 농산물’로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단순히 신토불이에 의존하는 농산물이 아닌 특화 된 재배법·우수한 상품성·이야기를 입힌 농산물로 소비자에게 찾아가겠다”면서 “‘농협 명인·명작(名人·名作) 농산물’을 발판으로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앞당기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