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 의성읍 간선도로변 꽃양귀비 만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2401001262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5. 24.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성읍 도로변은 꽃양귀비
의성군의 의성읍 도로변에 꽃양귀비가 만개해 군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제공=의성군
경북 의성군의 의성읍내 주요 간선도로변은 꽃양귀비로 지천이다.

2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파종한 꽃양귀비가 오월 들어 피기 시작해 읍내 치선리, 상리리 가는 지방도변과 아사천 둔치 등에 만개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의성읍에는 여태까지 잘 보지 못하던 꽃이 붉은 자태를 자랑하며 일시에 피기 시작하자 읍민들은 의아해하며 발걸음을 멈추고 유심히 살피며 사진 촬영과 SNS전송에 여념이 없다.

군에서는 지난해부터 의성 성문앞 의성교 난간 전구간을 사피니아 꽃화분으로 장식해 ‘Flower-Bridge’를 연출해 읍민들과 읍을 찾고 있는 외지인으로부터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화목 의성읍장은 “지난해 11월 지역의 환경미화를 위해 아사천변과 지방도변에 대거 파종해 애지중지 관리한바 생육이 비교적 양호하고 일시에 만개해 첫 농사로는 성공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올해 반응을 보아 올가을에도 남은 구간에 파종해 매년 오월을 붉게 물들이고자 새로운 구상에 몰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