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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북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유교문화에 바탕을 둔 교육학습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의 공유 및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격대교육(隔代敎育)’을 통해 세대간 격차를 줄이고 삶의 지혜를 배우는 산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유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유교랜드가 대한민국 인성교육을 위해 3대가 함께 손을 맞잡고 공감할 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노력을 지속함과 동시에 MOU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국의 교육계에 안동의 유교랜드를 알려 교육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교랜드는 올해 신규콘텐츠 ‘유교마을 3D색칠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곳곳에 재밌는 요소를 반영해 변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개관 4주년을 맞아 전국청소년들에게 감성의 나래를 펼칠 장을 마련해 주고자 다음 달 3일 유교랜드 일원에서 ‘제1회 전국청소년 백일장’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