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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예술교육 대표 콘텐츠인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는 용인 시민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쉽고 편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으로, 시민 3명 이상만 모이면 재능기부단 ‘아트러너(Art Runner)’가 집 앞마당, 마을회관, 단지 내 도서관 등 신청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 예술교육을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는 팝아트·명화그리기·캘리그라피·냅킨아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알록달록 미술’, 음악과 미술 감상을 통합해 진행하는 ‘음미하는 예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를 만나 예술교육을 체험하는 ‘예술가의 선물’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자는 원하는 프로그램 1개를 지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기본 1회 진행된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교육 시행 전 매월 1~15일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 내용 확인 및 교육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