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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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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4. 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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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박원현 내일동장(왼쪽)과 김용묵 내일동 청녕회장이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 행정복지센터는 내일동청년회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 환경정비 등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청년회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용목 청년회장은 “청년회가 주축이 되어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내일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원현 내일동장은 “우리 주변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분들이 많은데 청년회에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일동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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