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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만남 행사로 약 300개 부스 규모다. 12개 광역시·도, 75개 시·군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농협밀양시연합사업단,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밀양꾸지뽕영농조합법인, 송화마루, 구배기된장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업체들은 고추, 감자, 깻잎, 가지, 연근 등 신선채소류와 얼음골 사과, 송화 버섯, 간장류, 된장류 등의 농특산·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해 밀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밀양시 부스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밀양 농·특산물을 사은품으로 제공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다가오는 5월 18~21일 개최되는 밀양의 대표 축제인 ‘제59회 밀양 아리랑 대축제’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밀양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동시에 밀양 농·특산물 쇼핑몰인 ‘밀양팜’을 통해 현장 구매자들이 재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