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 단지 눈길가네]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3010015290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2. 23. 09: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힐스테이트_아티움시티_조감도
창원시 의창구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조감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일원에서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 SM타운(창원 문화복합타운)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주거단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분양 중이다.

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로,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특히 부지 내에는 문화복합시설로 SM타운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설계는 남향위주의 동 배치 구성으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 주차공간을 지하화 했고, 단지 내 산책로·테마정원·유아놀이터·중앙광장(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또한 에너지 절감·보안 및 안전·편의시스템 등 힐스테이트만의 시스템도 도입됐다. 보안 및 안전 시스템으로는 저층부 가스배관 방범 커버와 무인경비시스템은 물론, 개별가구 현관 앞에는 센스감지를 통해 거동 수상자의 접근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현관 안심 카메라 등이 제공된다.

특히 하이오티(HI-oT)라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아파트에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하이오티(HI-oT)란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 시스템으로 집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인프라와 소비자가 구매한 가전제품을 사물인터넷 기술로 묶는 기술이다.

아울러 가구 내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 힐스테이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덜었다.

이 단지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아파트 부분)’ 혜택을 제공하며, 20년간 통학버스(명곡초)도 운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 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