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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로,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특히 부지 내에는 문화복합시설로 SM타운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현대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설계는 남향위주의 동 배치 구성으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 주차공간을 지하화 했고, 단지 내 산책로·테마정원·유아놀이터·중앙광장(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또한 에너지 절감·보안 및 안전·편의시스템 등 힐스테이트만의 시스템도 도입됐다. 보안 및 안전 시스템으로는 저층부 가스배관 방범 커버와 무인경비시스템은 물론, 개별가구 현관 앞에는 센스감지를 통해 거동 수상자의 접근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현관 안심 카메라 등이 제공된다.
특히 하이오티(HI-oT)라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아파트에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하이오티(HI-oT)란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 시스템으로 집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인프라와 소비자가 구매한 가전제품을 사물인터넷 기술로 묶는 기술이다.
아울러 가구 내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 힐스테이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덜었다.
이 단지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아파트 부분)’ 혜택을 제공하며, 20년간 통학버스(명곡초)도 운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