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는 피해자의 경제적 지원, 법률적 상담, 심리적 상담에 중점을 두고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밀양·창녕범죄피해자지원센터, 창녕군청 등과 MOU 체결, 연계해 지난해 살인, 중상해 등 19건의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장례비, 치료비 등 2900만원 지원 경제적 도움을 줬다.
또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경찰청 심리상담 전문가가 피해자들과 직접 방문·접촉, 일상에 조기 복귀토록 도움을 주는 등, 피해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도 지속적인 피해자보호지원과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성환 서장은 “최근 피해자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속한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을 통해 공감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