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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에 따르면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주민의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공동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간으로 장남감·도서 등이 구비돼 있다. 놀이공간과 수유실, 멀티미디어실, 프로그램실 등이 설치되어 있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2회 부모와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족품앗이 활동을 통해 육아 정보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고 장난감 대여는 다음 달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하반기 남지읍에 1개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의 대상자는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 및 보호자(창녕군 주민등록 등록자)이며, 이용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