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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특별 사진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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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2. 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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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서_교통문화바로세우기_사진전_열어_(1)
창녕경찰서 본관 로비에 전시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사진전을 민원인이 관람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는 오는 10일까지 경찰서 본관 1층 로비에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사진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전시되는 작품은 경남지방경찰청에서 개최한 2016년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사진전에서 입상한 작품명 ‘사람 따로, 차량 따로’ 등 18점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방문해서 관람이 가능하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사고에 대한 범 군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진전을 개최 중이다. 경찰서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방문해서 많은 관람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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