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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 및 전 군민이 참여해 건축물과 각종 시설 등 사회 전 분야의 안전위험요소를 발굴·제거하자는 취지로 시행해 오고 있다.
군은 시설물, 건축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6개 분야 438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지정해 점검할 예정이며, 위험시설, 안전취약 민간시설에 대하여는 안전관리자문단, 안전관련 전문가, 공무원합동으로 시설·소방·전기·가스 등 안전 위험요소를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하거나 정밀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중단조치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사안별로 차별화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지속적인 확인과 점검으로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