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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통시장에서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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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2. 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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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밀양시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실시(2)
밀양시가 내일동 전통시장에서 ‘국가안전대진단’ 홍보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지난 2일 제25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내일전통시장에서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및 안전신문고 앱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주변 시설물, 건축물 해빙기 시설 등 6개 분야에 대하여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유자 및 기관에서 자체점검과 위험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 내일동 행정복지센터와 내일동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30여 명은 생활주변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진단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에게 홍보했다.

이와 함께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다운로드 및 안전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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