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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는 창녕경찰서, 창녕고등학교, 경찰협력단체 등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졸업생과 학부모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모범이 된 졸업생 2명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창녕서는 군내 35개교 초·중·고등학교 졸업식 일정에 맞춰 오는 2월 17일까지 강압적인 졸업식 뒤풀이를 근절하고 아름다운 졸업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 및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조성환 서장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강압적 뒤풀이 없이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