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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은 설날을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찰서장, 경승실장(청련사 무영스님), 직원 등 15여명이 참여해 생활필수품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대화와 놀이시간을 갖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성환 서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녕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꿈초롱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16년 6월에 설립, 초등학생 등 17명이 함께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