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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무료급식소는 60세 이상 노인 중에 결식이 우려되는 분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남병무청은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급식을 돕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무청 캐릭터 탈인형 ‘굳건이’가 직접 병무청 청렴 손난로를 나눠줘 눈길을 끌었으며 현장에서 병역명문가 제도 홍보 및 신청서를 접수 받았다.
최성원 경남지방병무청장은 “매월 급식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개최해 우리 지역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손길이나마 힘을 보태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정부3.0 정책 방향에 맞춰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병무 홍보의 날’ 행사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