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보건소, 어린이급식센터와 올바른 영양사업 추진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1801001161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1. 18.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창녕군보건소가 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손잡고, 지역 어린이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영양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 보건소는 18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창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영양사업 등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최용남 보건소장, 임정은 창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을 비롯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미취학 아동에 대한 올바른 영양관리와 식생활에 대한 정보제공 △어린이 및 학부모대상 영양체험학습·신체활동·영양위생교육 연계 사업 △교육·홍보 운영 지원사업 △기타 협력관계 활성화와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호관심 분야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창녕군보건소는 지역주민에 대한 적절한 영양관리와 교육 및 인식개선, 홍보 등 올바른 식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인 영양 및 위생·식품안전관리 지도 및 맞춤형 방문 영양교육을 지원한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하여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