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보건소는 18일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창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영양사업 등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최용남 보건소장, 임정은 창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을 비롯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미취학 아동에 대한 올바른 영양관리와 식생활에 대한 정보제공 △어린이 및 학부모대상 영양체험학습·신체활동·영양위생교육 연계 사업 △교육·홍보 운영 지원사업 △기타 협력관계 활성화와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호관심 분야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창녕군보건소는 지역주민에 대한 적절한 영양관리와 교육 및 인식개선, 홍보 등 올바른 식생활 실천 유도를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인 영양 및 위생·식품안전관리 지도 및 맞춤형 방문 영양교육을 지원한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하여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