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사회취약계층 앰뷸런스 비용 지원, 차상위계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저소득층 공부방 만들기 지원사업을 신설 추진할 예정이다.
앰뷸런스 지원사업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응급환자가 관외 타 의료 기관으로 이송되는 경우에 한하여 이송비용을 지원 △교복비 지원사업은 차상위계층 및 수급자(주거, 교육)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교복구입비를 지원 △공부방 지원사업은 차상위계층 및 수급자(주거, 교육) 가구에 책상, 의자 등을 300세대에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신설사업 시행이 활성화되어 저소득층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지원 사업 발굴을 위해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