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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청장은 1985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후 병무청 현역입영과장, 감사담당관, 자원관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병무행정 전문가다.
최 청장은 “지난해 경남병무청이 민원서비스 만족도 등 각 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병무행정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병무행정 구현하고, 동시에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안목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환부작신(換腐作新)하는 자세로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국민을 섬겨, 국민이 원하는 바를 헤아리는 공직자로서 올바른 처신을 해 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