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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신규 구급차량은 삼문119안전센터와 구조대에 각각 1대씩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배치된 신형 특수구급차는 차량 내부에 최신형 자동재세동기, 산소소생기, 충전식 흡인기 등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구급대원 3명이 동승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규 특수구급차 배치로 시민들에게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