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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삼문119센터 및 구조대에 신형 특수구급차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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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2. 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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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에 신규로 배치된 신형 특수구급자량 /제공=밀양소방서
밀양소방서는 늘어나는 구급수요와 신속한 인명구조·구급활동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노후 구급차를 교체, 특수구급차량 2대를 신규 배치했다.

27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신규 구급차량은 삼문119안전센터와 구조대에 각각 1대씩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배치된 신형 특수구급차는 차량 내부에 최신형 자동재세동기, 산소소생기, 충전식 흡인기 등 최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구급대원 3명이 동승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규 특수구급차 배치로 시민들에게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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