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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는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진단평가와 선정배치를 의뢰한 특수교육대상자 6명과 특수교육대상자로 추가 선정·배치 의뢰한 2명에 관한 특수교육 현안문제를 심의했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는 학생의 장애정도, 배경, 보호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수 교육적 요구가 있는 학생들을 선정해 학생에게 적합한 특수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리 학급에 배치토록 했다.
조중철 교육장은 “올해 제2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특수교육 및 관련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특수교육대상자들이 장애 특성에 적합한 개별화교육과 서비스를 제공받아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