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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가주택 3가구 고쳐주기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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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8. 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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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2농어촌公, 노후주택 새단장
한국농어촌공사는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60여명이 2일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의 일환으로 전북 정읍시 산외면의 농가주택 3가구를 찾아 외벽 단열창 설치,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농어촌의 독거노인, 소녀·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시작한 활동이다.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이 정부와 공공기관의 지원과 민간후원을 토대로 건축 관련 교수와 대학생, 기관 직원의 봉사활동을 주축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은 농어촌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장 기본요소”라며 “앞으로도 집 고쳐주기를 비롯해 농어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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