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대한노인회, ‘충정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301000724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3. 13.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160311 충정노인대학 입학식8-1
대한노인회 용인시 기흥구지회는 지난 10일 구성농협 3층 대강당에서 입학생 150명과 정찬민 용인시장·노인회 지회 임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정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 제공=용인시청
(사)대한노인회 용인시 기흥구지회는 지난 10일 구성농협 3층 대강당에서 입학생 150명과 정찬민 용인시장·노인회 지회 임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정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인대학에는 구성·마북·동백·보정동 등 관내 4개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입학했으며, 2017년 11월까지 2년 동안 다니게 된다. 이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교양, 건강관리, 문화탐방 등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좌를 듣게 된다.

정 시장은 이날 입학식에서 “노인대학에서 배움의 열정으로 인생 이모작을 펼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기흥구지회는 올해 신갈동 등 7개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기흥노인대학’과 동백동 경로당에 ‘찾아가는 노인대학’도 운영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