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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공무원, 기간제근로자, 생태관 해설사, 일하고집이, 회룡 및 세진마을 주민 등 등 50여명 참여해 회룡마을에서 우포늪생태공원까지 2.2㎞ 도로변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각종 생활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새봄을 맞아 관광의 별 우포늪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맞춤형 친절서비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지속적인 정화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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