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출되는 쌀 가공제품은 전남 남원농협에서 생산한 우리쌀을 즉석밥 형태의 가공제품으로 개발한 것이다.
해당 제품은 미주 서부지역 및 캐나다 등의 대형마트에 입점할 예정이다.
초기 계약물량 50톤 중 1차 수출분 14톤이 선적됐다.
NH무역은 이번 미주지역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 유럽, 호주 등 세계 각 국가로도 쌀 가공제품의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국내쌀의 수급안정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올해 일반양곡은 물론 쌀과자, 급식밥 등 쌀가공품을 적극 개발해 중국을 비롯한 세계 전역에 우리쌀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