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합천 가회면, 농어촌민박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03010001461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3. 03.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회면 민박사업장 안전점검 (4)
안전점검반이 한 민박업소에 비취된 소화기를 점검하고 있다. /제공=합천군
합천군 가회면(면장 김의섭)은 ‘2016 국가 안전대진단’에 따라 동절기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일까지 농어촌 민박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일제 점검은 농어촌민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관내에는 바람흔적펜션 민박 외 8개소가 해당된다.

이에 따라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점검반을 편성해 전수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운영실태 점검표에 따라 소화기 비치 및 단독경보감지기 등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가스 등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