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국가방위태세 및 장병의 복무 여건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송 차관은 전방 부대 시찰 후 제22보병사단장 이하 부대 지휘관과 국방부 및 육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병영식당에서 젊은 장병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언석 차관은 “GP, GOP 전방 초소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의 열악한 복무여건에 대해 공감한다”면서 “GP, GOP에 근무하는 병사의 수당을 50% 이상 인상하는 등 격오지 부대 장병의 처우개선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