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농가 사용량이 가장 많은 요소 비료는 2007년 가격 수준인 9100원(20kg포)으로 전년 대비 20.9% 인하됐다.
농협은 이번 가격인하로 약 1100억원의 농업경영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농가 호당 약 9만8000원의 혜택이 돌아가게 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앞으로 농약 등 다른 영농자재에 대해 농업인과 농민단체를 비롯한 비료업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구매제도를 도입하는 등 영농자재 가격인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