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수확기 전국 산지쌀값 평균(80kg당 15만2158원)을 벼 40kg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한 농가들에게 매입시 현장에서 지급한 우선지금금 5만2000원을 제외한 차액인 270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9월 정부가 수확기 농가 경영안정 및 쌀값 안정을 위해 우선지급금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높게 결정해 매입가격의 대부분을 앞당겨 지급한 결과로, 추가지급금은 이달 15일 농가별 개인 통장으로 계좌이체를 통해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2월말까지 공공비축미곡 36만톤, 해외공여용 3만톤, 시장격리곡 20만톤 등 총 59만톤을 계획에 따라 매입 완료했다.
농협 및 민간RPC는 정부 및 농협중앙회의 벼 매입자금 추가지원(3000억원) 등을 활용해 농가로부터 벼 매입량을 전년 대비 약 13만톤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