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황 총리가 세종시민과의 스킨십을 넓혀나기 위해 직접 제안해 이뤄졌다.
황 총리는 “세종시 정주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세종시민 모두의 공”이라며 “정부에서도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복도시로 자리 잡도록 정주여건 개선, 자족기능 확충, 신·구도심간 균형발전 등에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성별, 거주지, 나이, 직업 등 다양한 계층을 대표하는 세종시민 13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