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21% 증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2301001600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2. 23. 08: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획재정부와 여성가족부는 2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과 간병비를 내년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생존 피해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과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점을 감안해 내년부터 최저임금수준을 반영한 1인 월 126만원을 지원한다.

간병비는 현재 피해자 대부분이 고령에 병환이 있으신 분이 많은 점을 고려해 최대 365일까지 간병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올해 대비 39.4% 증액된 월 평균 105만5000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증액된 예산을 기반으로 현재 생존하신 마흔여섯 분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1:1 맞춤형 지원을 더욱 촘촘히 해 나갈 방침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