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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 ‘비즈 스카이프’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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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율 기자

승인 : 2015. 12. 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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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Biz스카이프 TV CF 스틸 이미지 02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인터넷전화 ‘비즈 스카이프’의 TV-CF 캠페인을 시작했다.

비즈 스카이프는 LG유플러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개발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다. PC·모바일·태블릿 PC 등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화상회의, 실시간 문서공유 등을 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다. 클라우드 기반이어서 서버 구축 비용 없이 인트라넷을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광고는 배우 지진희<사진>가 중소기업 CEO로 등장해 회사 전화를 비즈 스카이프로 바꾼 뒤 직원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해 지체된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을 부각했다.

이윤성 LG유플러스 비즈 스카이프 팀장은 “비즈 스카이프는 대기업에서만 이용하던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세계최초 클라우드 방식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비즈 스카이프의 다양한 기능과 매력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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