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aT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가 23일 저녁 김 사장의 재연임을 최종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김재수 사장은 1년간 연임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해 10월 27일부터 1년간 연임한 데 이은 두 번째 연임이다.
김 사장은 이번에 다시 재연임이 결정되면서 총 5년간 aT 사장직을 역임하게 됐다.
지난 2007년 공공기관 임기제가 도입된 이래 최초로 연임된 기관장이자 최장수 CEO이다.
김재수 사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적 기대치가 높은 가운데 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게 돼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국민신뢰에 보답하고 우리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수 사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농촌진흥청장 등 30년 넘게 농업분야 공직생활을 거친 농정전문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