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축산경제와 신대지농업발전유한공사는 오는 2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 이후 농협은 내년 3월까지 가축분 퇴비 초도물량 1000톤을 먼저 수출하고 향후 수출물량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 “앞으로 가축분 퇴비뿐만 아니라 액비까지 수출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농협 가축분퇴비의 우수성을 중국시장에 알리고 시장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