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는 13일 ‘제15차 재정전략협의회’에 참석해 “국회에서 심의 중인 387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은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먹거리산업 지원,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경제회복과 민생살리기’를 뒷받침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로 편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경환 부총리는 “이러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재정이 내년도 경제성장을 0.7%포인트 수준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내년도 예산안이 경제활력 회복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법정기한 내에 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