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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한우 최대 5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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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0. 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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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 농협중앙회는 내달 1일 한우의 날을 맞아 전국적인 할인판매행사 및 다양한 나눔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관련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의성), 경남, 울산, 제주 등 전국에서 각각 한우고기, 육포, 곰탕 등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이마트, 롯데쇼핑, 롯데슈퍼, 롯데마트, GS리테일, 홈플러스, 탑마트 등 대형유통업체에서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등심, 국거리, 불고기(1등급 기준)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우 할인판매한다.

이근수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축종과는 차별되는 한우만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려져 소비촉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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