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 가루매마을, 강원도 인제 소치마을·춘천 원평팜스테이마을, 충북 증평 정안체험마을, 충남 청양 가파마을, 전북 부안 우리밀마을, 전남은 해남 동해김치마을, 경북 예천 출렁다리마을, 경남은 의령 청미래마을,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이 각각 선정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민맞춤형 서비스라는 ‘정부3.0’의 가치에 맞게 농촌관광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2월에는 겨울느끼기 좋은 체험마을과 내년 1월에는 겨울이색 체험마을 등 매월 계절테마에 맞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