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5 식물검역 국제기준 아태지역 워크숍’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1801000953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0. 18.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9일부터 23일까지 ‘국제식물보호협약(FAO/IPPC) 식물검역 국제기준 검토를 위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아태지역 18개국 식물검역 국제기준 전문가, FAO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수입국에서 이뤄지는 수입 식물검역의 일부를 수출국 현지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현지 인증 절차에 대한 기준과 수출입화물에 사용되는 목재포장재의 소독 방법 및 요건에 대하여 참가국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 개도국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병해충 예찰 및 식물위생 전자증명에 관한 개도국 지원방안에 대하여도 추가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물검역과 관련된 국제 영향력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와 향후 농산물 교역 확대가 예상되는 아시아 지역 개도국들의 식물검역 능력향상을 위한 국제농림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