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등 12개국 무역·통상 장관들은 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TPP협상 타결을 발표했다.
최 부총리는 6일 기획재정위원회 기재부 국정감사에서 “어떤 형태로든 우리가 TPP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공청회 등 통상 절차를 거쳐 TPP 참여 여부와 시점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TPP협상 타결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등 경제가 입을 타격에 대해서는 “누적 원산지 규정이 포함돼 있어 수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면밀하게 연구해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