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가 관리하는 해역은 우리나라 어선 9척이 연간 1000여톤(1300만불)의 남방참다랑어를 어획하는 중요한 해역이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EU, 호주, 일본 등 총 9개국, 100여명이 참석해 남방참다랑어의 유통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어획증명제도, 신규 회원국(EU) 가입 승인 등이 논의할 예정이다.
조신희 해수부 국제원양정책관은 “이번 CCSBT 회의를 통한 회원국들의 열띤 논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방참다랑어 자원보존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