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권 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협동조합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사명”이라며 “수협도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서 신규채용 확대를 비롯해 임금피크제 도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수협은 올해 연말 역대 최대 수준인 100여명 안팎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은 지도경제사업과 신용사업(수협은행) 2개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수협은 세부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신입직원 채용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다. 빠르면 이달말 모집공고를 낼 방침이다.
수협 관계자는 “수협은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과 함께 경쟁력 있는 수산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해 이들이 수월하게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며 “수협은행도 곧 청년희망펀드를 출시해 청년 고용절벽 해소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