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는 앙헬 구리야 OECD 사무총장을 비롯해 각국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관련 정책 간 정합성의 중요성과 국제적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 참석하는 오경태 농식품부 차관보는 한국 농업 분야에서의 기후 정책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오 차관보는 “시민단체, 민간 기업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정책 경험 토론을 통해 저탄소 경제와 지속가능한 개발 의제에 농업 부문도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