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풍 21호 ‘두쥐안’ 대비 세월호작업선단 피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2401001587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9. 24. 08: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태풍 21호 ‘두쥐안’의 영향으로 세월호 인양 작업 선박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현재 세월호 인양현장에 도착한 상하이샐배지 소속 작업선박 3척과 오션씨엔아이 작업선박 2척은 1차 사전조사를 마치고 유실방지망 설치 및 잔존유 제거작업을 한창 진행 중이다.

현대보령호와 해령호는 24일 새벽부터 피항준비를 시작해 이날 오후에는 피항장소 팽목항 부근에 도착 예정이다.

달리하오, 후아허 및 더이호는 오는 25일 새벽부터 피항준비를 시작해 26일 새벽 피항장소 광대도 동쪽 2㎞ 부근에 도착할 전망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태풍 진행 방향이 유동적인 만큼 향후 국내외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크레인 등 이동 장비를 고박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