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해산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벼 40kg 기준 5만2000원 결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2101001392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9. 21.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우선지급금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5만2000원(벼 40kg, 1등급)으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지급금은 농가의 경영안정 및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확정 이전에 농가에 지급하는 가지급금으로 매입현장에서 바로 지급해 왔다.

매입가격은 10~12월 수확기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1월에 확정된다. 우선지급금을 제외한 나머지 차액이 농가에 지급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현재 쌀값이 전년 대비 하락했다”면서 “하지만 올해 우선지급금을 전년과 동일하게 결정한 것은 쌀값 안정을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산물벼 수요 증가를 고려해 시·도가 시·군별 포대벼·산물벼 물량 조정 등을 통해 산물벼 계획량을 최대한 매입하도록 공공비축미 매입 관련 지침을 개정했다.

농식품부는 내년 공공비축계획부터 이 지침을 적용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