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재단은 2008년부터 매년 농업인 자녀 중 국내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재육성장학생을 선발해 매학기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졸업할 때까지 지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농협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도 650명에게 17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현재까지 1만4000명에게 총 310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박병희 농협재단 사무총장은 “농촌 출신 농업인 자녀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