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대형유통업체 손잡고 ‘식생활교육 문화교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28010015857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8. 28. 08: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대형유통업체와 협업해 도시민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식생활교육 문화교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가 운영하는 문화센터 40개 지점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식생활교육은 도시민 소비자를 대상으로 내달 매주 1회씩 8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식생활교육 문화교실’은 강의(실습)실 제공과 수강생 모집, 사업홍보 등은 유통업체가 분담하고 교육생이 비용의 일부를 자부담 하도록 했다.

식생활교육 수강생 전체 1000명의 10%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실습 재료비도 지원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은 누구나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라며 “대형유통업체와 함께하는 ‘식생활 문화교실’이 바른 식생활 실천 및 우리농산물 사랑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