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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행정은 마창대교 하부일원에서 행락철마다 반복되는 노점행위, 무분별한 텐트설치,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 등 무질서 행위를 바로잡아 시민불편사항 해소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최정경 구청장은 “이번 여름부터 삼귀해안의 무질서한 행락행위에 대한 계도 및 단속활동을 강화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 휴식처로 만들어 가자”며 참여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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