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공사, 긴급준설사업 52만톤 용수 추가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201001347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07. 22. 13: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 드러낸 강화군 고구저수지를 비롯해 저수용량 확대를 위해 시행한 긴급준설사업으로 52만톤의 용수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지난달 12일부터 50억원을 투입해 전국 28개 저수지에 준설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회의 저수지 준설 추경예산 100억원이 통과되는 대로 전국 60개 저수지 준설을 추가로 착수할 계획이다.

공사에 따르면 60개 저수지 추가 준설을 통해 95만톤의 용수를 더 확보하게 되며, 오는 10월까지 준설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추가준설에 대비해 60지구에 대한 조사설계와 사토장 확보 등 준설에 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공사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가뭄과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수의 사전확보와 수리시설 개보수가 시급한 과제다”라며 “각 지역별로 과감하고 신속하게 재해예방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