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식품부는 네이버의 모바일 쇼핑 플랫폼 내 ‘6차산업 인증사업자 전용관’을 9월 중 설치 오픈해 생산자는 좋은 상품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의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인 ‘모두(modoo)’를 활용한 농식품부 선정 전국 23개 우수 농촌체험마을 ‘으뜸촌’의 마을별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버는 시기별·테마별 우수 농촌관광 허브 모바일 홈페이지를 농식품부 함께 운영해 향후 농촌관광 활성화 행사와 연계하는 등 관련 정보와 행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농식품부와 네이버는 제철 음식과 조리법, 전통음식과 관광, 반려동물관련 정보, 음식과 건강, 농산물 물가에 대한 이해, 기후변화와 먹을거리 등 실생활과 밀접한 농식품분야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메르스 이후 국내경기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이라며 “이번 네이버와 상생협력을 통해 농촌관광 등 6차산업이 활성화되고, 국내 농식품 소비가 확대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