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는 소리모아의 기타 공연 외에 클라리넷 연주와 난타공연도 함께 열리며, 홍준표 도지사와 간부공무원들이 소장품을 기증해 관람객에게 경품의 행운을 제공한다.
신동근 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은 “여러 가지 업무 추진에 힘들어 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며 잠시나마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가지시라고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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